본문 바로가기

잡다한것306

770마력 황소, 람보르기니 센테나리오 공개 람보르기니가 창업자 페루치오 람보르기니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센테나리오(Lamborghini Centenario)를 2016 제네바 모터쇼에 출품했다. 아벤타도르의 섀시를 기반으로 개발된 공격적인 디자인의 센테나리오는 카본 파이버 보디로 무게가 1,520kg에 불과하며 V12 6.5리터 엔진으로 최고출력 770마력을 낸다. 정지 상태에서 2.8초면 시속 100km에 도달하고 최고시속 350km까지 달린다. 운전석 위주로 설계된 실내지만 최신 감각도 놓치지 않았다. 이를테면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인터넷 연결뿐만 아니라 애플 카플레이까지 지원한다. 센테나리오는 쿠페 20대, 로드스터 20대 등 총 40대만 생산되며 기본 가격이 175만유로(약 28억원)에 이르는데도 이미 40대 모두 완판되.. 2016. 3. 4.
본드카의 부활, 애스턴마틴 DB11 등장 애스턴마틴이 마침내 DB9 후속 DB11의 사진을 공개했다. 2016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정식 데뷔할 모델로 애스턴마틴의 미래 디자인이 투영되었다. DBX 크로스오버 컨셉트와 영화 007 스펙터에 등장했던 DB10의 디자인을 조합해 새로움을 창조했다. 헤드렘프엔 LED가 선명하고 잘록한 허리와 빵빵한 리어 펜더 디자인이 애스턴마틴다운 카리스마를 뽐낸다. 실내 사진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는데 이전 스파이샷으로 볼 때 제휴관계인 벤츠 S클래스 쿠페와 몇몇 파츠를 공유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플랫폼과 엔진은 AMG와 선을 그었다. 애스턴마틴 알루미늄 VH 플랫폼을 바탕에 깔고 V12 5.2L 트윈 터보를 얹었다. 최고출력은 600마력을 목표로 삼았다. 애스턴마틴 DB11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3.. 2016. 3. 4.
쌍용차 티볼리 에어(TIVOLI Air) 공개 쌍용차가 3월 국내 출시에 앞서 2016 제네바 모터쇼에 티볼리 롱버전인 티볼리 에어(TIVOLI Air, 현지명 XLV )를 공개했다. 티볼리 에어라는 이름은 공기(Air)가 창조적 생명 활동의 필수적 요소인 것처럼 다양한 활동을 제약 없이 즐기는 데 꼭 필요한 SUV를 지향한다는 의미에서 결정되었다. 특히, 동급 차종은 물론 대형 모델을 뛰어 넘는 압도적인 적재공간을 통해 어떠한 상황에도 부족함 없는 활용성을 제공함으로써 유저의 라이프 스타일을 자유롭고 열정적이며 즐겁게 변화시키는 토대가 되어 줄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쌍용차의 디자인철학 Nature-born 3Motion에서 경쾌함(Rhythmical Motion)을 기조로 한 외관 디자인은 다른 SUV 모델과 완전히 차별화된 비례와 .. 2016. 3. 4.
현대차는 잊어라, 제네시스 EQ900 출시 현대가 프리미엄 글로벌 브랜드로 내세운 제네시스의 기함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가 공식 출시됐다. 제네시스는 9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등 회사 주요 관계자와 정·관계 인사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EQ900’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가졌다. 지난달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이후 처음 출시된 ‘EQ900’는 제네시스가 2020년까지 구축할 총 6종 라인업(중형 럭셔리 세단, 대형 럭셔리 세단, 초대형 럭셔리 세단, 중형 럭셔리 SUV, 대형 럭셔리 SUV, 고급 스포츠형 쿠페) 중 최상위 클래스에 속하는 ‘초대형 럭셔리 세단’이다. ‘EQ900’는 제네시스 브랜드 철학 ‘인간 중심의 진보(Human-centered Luxury)’와 첨단 자동차 기술의 결정체로서 ▲정.. 2015. 12. 10.
포르쉐, 신형 911 터보와 터보S 공개 포르쉐가 내년 초 911 시리즈의 최상급 모델인 911터보와 911 터보S의 신형을 공개한다.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2016 북미국제오토쇼를 통해 선보일 신형 911 터보, 911터보 S는 20마력 높은 출력, 더욱 세련된 디자인, 개선된 기능으로 무장했다. 두 가지 모델 모두 쿠페와 컨버터블 버전으로 출시된다. 911 터보에 탑재된 3.8리터 V6 바이터보 엔진은 540마력을 낸다. 실린더 헤드의 입력단자 개량, 새로운 인젝션 노즐 사용, 연료압력의 강화로 더욱 높아진 출력을 완성했다. 580마력을 자랑하는 911 터보 S의 파워는 대용량 컴프레셔가 달린 신형 터보차저에서 나온다. 포르쉐는 가솔린 엔진에 가변 터빈 구조의 터보차저를 쓰는 유일한 자동차 회사다. 엔진에는 다이내믹한 주행 상황에서 엔.. 2015. 12. 10.
유럽감성 입은 MX-5, 피아트 124 스파이더/피아트/마쓰다/MX-5/닷지 피아트가 2015 LA 오토쇼에 경량 로드스터 시장을 겨냥한 124 스파이더(Fiat 124 Spider)를 공개했다. 마쓰다 MX-5의 형제 모델이지만 배지만 바꿔 단 것이 아니라 디자인과 엔진 등을 피아트의 기준에 맞춰 바꿨다. 스타일은 레트로풍이다. 오리지널 124 스파이더(1966~1985)의 흔적들이 남아 있는 보디 스타일이 인상적이다. 보닛의 주름과 추켜올린 엉덩이가 대표적인 124의 흔적이다. LED 주간주행등을 포함한 둥근 헤드램프와 각진 테일램프는 피아트의 디자인 특징들이다. 실내 역시 MX-5의 것을 그대로 활용했지만, 부품들의 배치를 운전자 위주로 살짝 바꿨다. MX-5보다 적극적으로 드라이빙 감각을 추구했다는 증거다. 같은 맥락으로 더블 위시본(앞)과 멀티링크(뒤) 타입의 서스펜션 .. 2015. 12. 10.
벤츠, 6세대 SL 페이스리프트 공개/벤트/자동차/스포츠카/AMG GT 메르세데스 벤츠가 2015 LA 오토쇼에 럭셔리 2인승 하드톱 컨버터블 SL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공개했다. 2012년 등장한 6세대(R231) 모델 기반에 최신 벤츠 모델들과 공통되는 그릴과 AMG GT와 비슷한 헤드램프가 눈에 띈다. 또, 범퍼와 보닛의 자잘한 선들을 밀어 깔끔하게 정리했고 사이드미러도 손봤다. 테일램프의 디테일을 다듬고 범퍼를 간결하게 정리한 뒷모습도 새롭다. 디자인을 바꾼 디퓨저를 붙여 기능성과 멋을 살렸고 고성능 AMG 모델의 경우 4개의 테일 파이프를 가지런히 배열했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모니터를 살짝 키웠고 기어 시프트의 디자인도 바꿨다. 그리고 그 옆에 인디비쥬얼, 컴포트,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 레이스의 드라이빙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셀렉터를 두었다. 파워트레인은 .. 2015. 12. 10.
605마력 내는 아우디 S8 플러스 등장/독일/자동차/아우디/S8 아우디가 기함 A의 고성능 버전인 S8에 플러스를 더했다. 새로 등장할 S8 플러스의 특징은 예상대로 더 강력하고 멋진 모습. V8 4.0리터 트윈 터보 엔진의 최고출력을 605마력으로 S8보다 85마력 더 끌어 올렸다. 0-100km/h 가속시간은 3.7초에 불과하고 최고속은 250km/h에서 제한된다. 옵션으로 제공되는 다이내믹 패키지를 고르면 306km/h까지도 달릴 수 있다. 엔진만 다른 게 아니다. 토크 백터링을 스포티하게 세팅한 스포츠 디퍼렌셜 기어를 달았고, 에어 서스펜션의 강성과 스티어링 시스템을 단단히 좼다. 외형도 성능 향상에 맞춰 다듬었다. 보디 컬러의 립 스포일러로 와류를 억제하고 실버 컬러의 미러 캡을 달았으며 5스포크 더블 암 타입의 21인치 티타늄 휠과 고성능 타이어를 장착했다.. 2015. 12. 10.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공개 영국의 럭셔리 SUV 전문 메이커 랜드로버가 영건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오픈형을 공개했다. 11월 17일 시작하는 미국 LA 오토쇼를 통해 정식으로 데뷔할 예정인 이보크 컨버터블은 5도어, 3도어 쿠페에 이어 등장하는 3번째 이보크 모델이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3도어 버전을 따랐지만 완전 자동의 소프트톱을 달아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다. 소프트톱은 48km/h 이하에선 주행 중에도 작동할 수 있으며 여는 데 18초, 닫는 데 21초의 시간이 걸린다. 톱을 연 상태의 트렁크는 251리터로 기본형(420리터)보다 작다. 차체 강성을 확보하기 위해 A필러와 언더 프레임을 보강했고 오픈 톱을 위한 추가적인 장치를 더했기에 무게가 기본형보다 270kg 정도 더 나간다. 만약에 일어날 수 있는 전복 사고를 고려해.. 2015. 11. 19.
포르쉐 신형 마칸 내년에 투입 포르쉐는 대폭 업그레드된 마칸을 선보인다. 2015 도쿄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마칸 GTS와 마찬가지로 내년에 새롭게 출시되는 컴팩트 SUV 또한 강화된 인포테인먼트와 편리한 기능이 적용된다. 도쿄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마칸 GTS와 일치시키기 위해, 이번 신차 년도의 컴팩트 SUV 또한 강화된 인포테인먼트와 편의성을 갖췄다. 최근 911 시리즈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새로운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 시스템이 마칸에도 적용된다. 실시간 경로 안내, 간편해진 조작 방법 그리고 통합 와이파이 핫스팟이 특징이다. 또한 포르쉐는 모든 스포티한 SUV 모델에 신형 풀 LED 헤드라이트를 옵션 사양으로 제공한다. 더욱 탁월해진 안락함과 기능성이 스포티함에 더해진다. 재설계된 조.. 2015. 11. 19.
LS 후속 예고펀, 렉서스 LF-FC 컨셉카 렉서스는 5세대 LS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LF-FC 컨셉카를 공개했다. 렉서스의 최신 디자인 언어를 대변하는 스핀들 그릴을 고급스럽게 다듬고 헤드램프와 주간주행등을 분리한 형태로 렉서스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군더더기 없이 말끔히 밀어낸 옆모습에선 쿠페의 스포티함이 느껴진다. 21인치의 대형 휠은 알루미늄에 카본 림을 붙여 완성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짙게 풍긴다. 이름의 'LF'는 렉서스 퓨처(Lexus Future)를 의미하고 'FC'는 연료전지 자동차(Fuel Cell)를 나타낸다. 고출력 연료전지와 파워컨트롤 유닛을 보닛 아래에 배치해 실내 공간을 가솔린 모델과 비슷한 수준으로 확보한 것이 장점. 수소탱크는 T자형으로 완성했다. 구동계는 뒷바퀴굴림 기반의 AWD로 엔진으로 앞쪽에 인휠.. 2015. 11. 7.
마쓰다 MX-5 스파이더, 스피드스터 공개 경량 로드스터의 대명사인 마쓰다 MX-5가 2015 세마쇼를 통해 새로운 형태로 진화했다. 스파이더와 스피드스터의 형태인데 둘 다 기본형보다 가볍고 스포티한 성격을 지녔다. 디자인의 출발은 빈티지 로드스터. 스파이더의 경우 무게가 1,043kg(기본형 1,057kg)으로 살짝 줄었고 비키니 톱과 카본 파이버 에어로파츠로 무장했다. 실내는 대표적인 가죽 공급업체인 스피니백(Spinneybeck)의 최고급 소재로 마무리했다. 하체의 주요부품은 튜닝 쪽에서 인지도가 상당한 제품들로 꾸렸다. 예로 어드반 레이싱 RS2 17인치 휠에 요코하마 타이어를 둘렀고 가변식 코일오버 서스펜션과 브렘보 4피스톤(앞) 캘리퍼를 적용했다. 스피드스터는 한층 더 하드코어적이다. 윈드스크린을 제거하고 도어와 시트 프레임을 카본으로.. 2015. 11. 7.
사파리카로 변신한 기아 카니발 기아가 2015 세마쇼에 독특한 컨셉의 카니발을 출품했다. 이름하여 포토 사파리 세도나(Photo Safari Sedona). 세도나는 카니발의 수출명이다. 레드와 옐로우, 오렌지 컬러를 조합해 위장막을 쳐 동물들에게 가까이 갈 수 있도록 했다. 베이스는 8인승의 미니밴이지만 이차는 2명의 사진가가 사파리에서 원활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2열 뒤의 공간을 픽업 형태로 개조해 다양한 카메라 장비를 장착할 수 있도로 했으며 낮은 앵글에서 촬영이 쉽도록 배려했다. 프로 사파리 촬영자들에게 조언을 받아 차체를 만들었으며 오프로드 주행 능력을 키우기 위해 차고 조절식 에어 서스펜션에 17인치 니토 듀라 그래플러 타이어와 금테를 두른 랠리 휠을 끼웠다. 실내도 철저하게 포토그래퍼들을 위해 만들었다... 2015. 11. 7.
전라도 목포 유명한 홍어삼합 인동주마을 전라도에서 유명한 홍어삼합 집이라고 합니다~~ 묵은지랑 삭힌홍어랑 돼지고기를싸서 고추장에 찍어먹는 곳이라 합니다~~ 개인적으로 삭힌 홍어를 너무 좋아해서일부러 찾아 다니기도 하는데~~~ㅋㅋ 전라도는 너무 멀죠~~언제 가보나~~!! 인동주마을전화번호 : 061-284-4068주소 : 전남 목포시 옥암동 1041-7새주소 : 전남 목포시 복산길12번길 5홈페이지http://www.indongju.kr 2015. 11. 7.
가장 빠른 SUV, 벤틀리 벤테이가 영국의 럭셔리 메이커 벤틀리가 고급 SUV 시장 공략을 위해 벤테이가(Bentley Bentayga)를 선보였다. 벤테이가는 지난 2012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 벤틀리가 출품했던 'EXP 9 F' 컨셉의 양산형으로 9월 15일 시작되는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벤테이가는 벤틀리 특유의 럭셔리함과 고성능을 겸비한 SUV로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럭셔리한 SUV'를 개발 컨셉으로 탄생했다. 그릴과 범퍼와 하나로 이어진 펜더, 옆구리의 독특한 곡선 등 벤틀리 디자인 요소를 SUV에 완벽히 이식한 모습이다. 파워트레인은 W12 6.0리터 트윈 터보와 8단 자동변속기를 결합했다. 최고출력 608마력, 최대토크 91.8kgm를 뿜고 네바퀴를 굴린다. 부하가 크지 않을 경우 12기.. 2015. 10. 5.
15분 충전, 포르쉐 전기 스포츠카 미션 E 컨셉 등장 독일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는 9월 14일 밤, 독일에서 개최된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프리뷰 행사에서 '미션 E 컨셉'(Porsche Mission E Concept)을 첫 공개했다. 포르쉐 역사상 최초의 4인승 EV 스포츠카에 대한 제안이며 미래 스포츠카를 예고한다. 올해 르망 24시간 레이스 우승을 차지한 '919 하이브리드' 머신의 기술을 응용한 파워트레인은 2개의 모터와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해 완성했다. 코너링 시 좌우의 구동력을 자동으로 배분하는 포르쉐 토크벡터링과 네바퀴 조향(4WS)를 결합해 극강의 코너링 솜씨를 자랑한다. 모터는 최대 600마력의 출력을 내며 4바퀴를 굴려 0-100km/h 가속 3.5초 이하, 0-200km/h 가속 12초 이하의 성능을 낸다. 1회 충전으로 최대.. 2015. 10. 5.
성숙된 모습의 폭스바겐 2세대 티구안 폭스바겐이 SUV 라인업 공략에 나섰다. 1세대 출시 후 전세계적으로 264만 대가 판매되면서 컴팩트 SUV 시장의 인기 모델에 등극한 티구안(Tiguan)의 신형 모델을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는 총 4가지 버전의 신형 티구안이 공개됐는데, 스포티한 디자인이 강조된 티구안 R-Line 및 온로드용 모델, 오프로드용으로 튠업된 버전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채택한 티구안 GTE가 추가됐다. 신형 티구안은 폭스바겐의 새로운 MQB 플랫폼을 채택한 폭스바겐 그룹 내 첫번째 SUV 모델로, 기존 모델 대비 더욱 넓어지고 길어졌으며, 낮아진 차체에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변신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자랑한다. 차체 중량은 기존 모델 대비 50 kg이.. 2015. 10. 5.
M3 겨냥한 알파로메오 줄리아 콰드리폴리오(Giulia Quadrifoglio) 알파로메오 줄리아 콰드리폴리오는 페라리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된 최고출력 510마력, 최대토크 61.2kg·m, 6-실린더, 2.9L 터보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고, 최고속도 307km/h, 0->100km/h 3.9초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고성능 스포츠 세단이다. 100km/h에서 정차까지 제동거리 역시 32m에 불과해 안전성도 높다. 4분기에 이탈리아에서부터 판매가 시작되는 줄리아 콰드리폴리오는 정교한 스티어링, 응답성 높은 가속 성능, 즉각적인 기어 변속, 탁월한 제동 성능 등을 통해 불타는 열정과 숨막히는 운전 경험을 제공한다. 후륜구동과 4륜구동의 2개 버전으로 생산되는 줄리아 콰드리폴리오는 완벽한 전후 50:50의 무게 배분을 구현했고, 안정성을 높여주는 토크 벡터링, 제동거리를 줄여주는 통합.. 2015. 10. 5.
포드 F-시리즈 수퍼 듀티 알루미늄 보디 채용 포드의 베스트셀링 모델 F-시리즈의 수퍼 듀티 모델의 2017년형이 공개되었다. 가장 큰 특징은 F-150처럼 알루미늄 보디를 채용해 무게를 줄인 것. F-시리즈 중에서도 F-250, F-350, F-450을 통칭 F-시리즈 수퍼 듀티(Ford F-Series Super Duty)라 부른다. 물론 뼈대는 스틸을 유지했다. 스틸 중에서도 강성이 높은 고강성 스틸을 95% 적용해 이전보다 24배 정도 단단하다. 여기에 군용 등급의 알루미늄 합금 보디를 씌웠다. 이전보다 159kg 가벼울 뿐만 아니라 부식의 위험성도 없다. 덕분에 드라이빙과 토잉 능력 모두 역대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최신 기술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 동급 모델 중 처음으로 LED 헤드램프와 능동형 크루즈 컨트롤을 달았고 7개의 카메라로 사.. 2015. 10. 5.
항속거리 700km, 혼다 FCV 양산형 공개 혼다가 차세대 친환경 시장을 겨냥한 FCV(Fuel Cell Vehicle)의 양산형을 이달 28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열리는 2015 도쿄 모터쇼에 출품한다고 밝혔다. 한정적으로 공급한 'FCV 클래러티'의 진화형이며 눈에 익숙한 3박스에 가까운 보디 형태다. 이런 디자인이 가능한 이유는 FCV 모델 중 처음으로 수소연료전지를 보닛에 담았기 때문이다. 구조적인 변화 덕분에 실내 공간을 일반 가솔린 모델과 비슷한 수준으로 확보했다. 토요타 미라이(MIRAI)의 경우 4인승이지만 혼다 FCV는 5인승으로 일반 가솔린 모델과 같다. 아직 구체적인 파워트레인 정보를 공개하진 않았는데 한번 충전(3분)으로 700km까지 달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토요타 마라이(650km)를 능가하는 수치다. 좀 더.. 2015. 10. 5.
테슬라, 전기 SUV 모델 X 공개 테슬라 모터스가 세단에 이어 SUV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2012년 처음 공개된 모델 X(Model X)의 컨셉을 완성체로 만들어 9월 30일 공개한 것. 윙 도어를 비롯해 전체적으로 컨셉트 모델의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왔다. 실험적인 행보를 마다하지 않는 테슬라다운 시도다. SUV지만 공기저항계수(Cd) 0.24의 매끄러운 보디를 자랑한다. 실내는 오너의 선택에 따라 6인승(2+2+2)과 7인승(2+3+2)으로 갈리며 옵션으로 운전자와 동반자의 머리까지 이어지는 대형 윈도실드를 제공한다. 파워트레인은 90D와 P90D의 2가지 형태로 나뉜다. 두 가지 모델 모두 리튬이온 배터리를 승객석 바닥에 깔아 무게 중심을 낮췄고 AWD로 움직인다. 259마력짜리 모터 2개로 움직이는 90D의 0-97km/h 가속시.. 2015. 10. 5.
2015년 남대문시장 추석 휴무 안내입니다. 2015년 남대문시장 추석 휴무 안내입니다.아직 일자가 없는 상가가 있습니다.일자가 나오면 확인 후 업데이트 하겠습니다.방문전 꼭 확인후 방문해주세요. 품 목 별 상 가 별 전화번호 일 자 비 고 아동복 부르뎅 755-5737 9월27일(일) ~ 9월29일 (화) 마마 752-2773 포키 755-2154 크레용 탑랜드 원아동복 숙녀복 대도아케트(東)상가 777-3660 9월26일(토) ~ 9월29일 (화) 대도아케트수입상가 752-9691 퀸프라자 755-8400 대도레이디 777-2472 대도아케이트(신관) 757-7988 한영상가 754-5084 케네디 753-6762 대도은남 753-4897 C동중앙상가1층외향 자율 C동중앙상가1층내향 D동대도종합상가1층 753-3845 자유핸드백상가 9월26일(.. 2015. 9. 4.
2015년 동대문시장 상가 휴무 안내입니다. 2015년 동대문시장 상가 휴무 안내입니다.아직 미정인 곳은 가능한 빨리 업데이트 하겠습니다.방문전 꼭, 휴무를 확인 후 방문하세요. 연 번상 가 명연 휴 일 정연 번상 가 명연 휴 일 정1광희패션몰9.26 ~ 9.2915에이피엠패션몰9.26 ~ 9.292골 든 타 운미정 유어스9.26 ~ 9.293굿모닝시티9.26 ~ 9.2717올레오W9.26 ~ 9.294남평화상가9.25 밤~9.30 밤 오픈18롯데피트인정상영업5누죤패션몰9.26 밤~ 9.30 밤 오픈19제일평화시장9.26 새벽 5시 ~ 9.30 오전9시 오픈6동평화시장9.26 밤~ 9.30 밤 오픈20에이피엠럭스9.26 ~ 9.297동화상가9월 26일 ~ 30일21청평화시장9.26 밤~ 9.29 밤 오픈8두 타정상영업22테 크 노9.25 ~ 9.2.. 2015. 9. 4.
그랜저 노린 쉐보레 임팔라, 국내 시장 출사표 쉐보레(Chevrolet)가 1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플래그십 세단 쉐보레 임팔라(Impala)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국내 준대형차 시장에 대한 본격적인 공략을 선언했다. 풀사이즈 대형 세단의 웅장한 스타일과 동급 최고 성능의 파워트레인이 뿜어내는 파워풀한 주행성능, 전방위 첨단 기술의 360도 세이프티 시스템으로 무장한 임팔라는 쉐보레 제품라인업의 최상급 모델로 자리매김하게 될 예정이다. 세르지오 호샤(Sergio Rocha) 한국지엠 사장은 “쉐보레 임팔라는 지난 2004년 이래 미국시장 최다 판매 대형 승용차로 58년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한 북미 베스트셀링 모델”이라며, “국내 시장에서 임팔라의 성공을 통해 쉐보레 브랜드가 폭넓은 제품군을 보유한 브랜드로 포지셔닝 하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2015. 8. 12.